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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작 "Swinging into the Blue" KIMI J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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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nging into the Blue - 키미작 KIMI JAAK

                                 

                                 

                                푸른 하늘 속, 존도가 그네를 타고 있습니다. 다리를 길게 뻗고 머리를 젖힌 채 하늘을 바라봅니다. 팽팽히 당겨진 줄과 움직임은 순간의 긴장과 해방감을 동시에 전합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그네를 타던 때를 떠올리며 이 장면을 그렸습니다. 탁 트인 하늘 아래서 느낀 자유와 설렘이 화면에 고요히 스며 있습니다.

                                 

                                짙은 파랑으로 채워진 배경은 가까이에서 보면 붓터치가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그 결들이 모여 끝없이 펼쳐진 하늘이 되고, 보는 이의 시선은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Against the blue sky, a figure rides a swing. Legs stretched long, head tilted back, eyes lifted toward the heavens. The taut ropes and flowing motion convey both tension and release in a single moment.

                                 

                                The artist painted this scene while recalling childhood days on a swing. The freedom and thrill felt beneath the open sky quietly permeate the canvas.

                                 

                                The deep blue background, when viewed closely, reveals layers of overlapping brushstrokes. These textures gather to become an endless sky, guiding the viewer’s gaze to drift gently within it.

                                 

                                 

                                 

                                 

                                 

                                 

                                 

                                 

                                 

                                 

                                 

                                [ 전시 소개 ]

                                 

                                 

                                그때, 거기, 우리

                                KIMI JAAK

                                2025.08.29 ~ 2025.10.12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순간은 영원히 내 안에 남았다.”

                                 - 무라카미 하루키

                                 

                                보통의 글쓰기는 육하원칙의 질문들을 차례로 채워 나가며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러나 저의 그림은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세 단어 그때, 거기, 우리 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 그림안에는 이름조차 필요 없는 우리가 있고, 살짝 기울어진 오후의 빛이 있으며, 바람이 한 번 스쳐간 자리의 온기가 있습니다.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의 무게까지도 담겨 있습니다.

                                 

                                시간은 무심히 흘러 그 순간을 먼 곳으로 밀어냈지만, 그 빛과 온도, 그날의 장면은 여전히 제 붓끝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저는 그날의 공기와 색을 다시 불러내고자 합니다.

                                 

                                우리만 알던 시선의 높이와 그림자의 길이를, 다시 캔버스 위에 세우고자 합니다.

                                 

                                 저는 주로 리넨 천 위에 그림을 그립니다.

                                 

                                그 재질이 보여주는 결은 마치 오래된 담요를 덮고 있는 듯한 안도감을 줍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이 표면 위에서 기억을 꺼내어 놓는 작업이 언제나 가장 자연스럽고 진솔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작업은 사라진 것을 불러내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여전히 우리 안에 고여 있는 장면을 다시 한번 빛 속으로 꺼내 놓는 일이었습니다.

                                 

                                이 전시가, ‘당신이 언젠가 품었던 ‘한순간’을 조용히, 그러나 선명하게 마음속에서 피워 올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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